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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편/마포구

(마포구/성산동) 기쁨의 아이컨택을 하게 되는 도로초밥, '나랑가' 고독한 먹기행 (105) - 마포구 성산동의 '나랑가'둘이 간다면 당신도 느꼈으면 좋겠다.나랑 간 옆에 앉은 소중한 이와 도로초밥 한 점 먹고 눈이 휘둥그레져,기쁨의 아이컨택을 하는 그 순간을 말이다.상암에서 서교동으로 넘어오는 길 중간. 홍대 정문에서 상암으로 타고 넘어오는 길목쯤이기도 합니다. 조금 애매한 지점이기도 한데, 딱 홍대와 상암동의 중간 지점 성산동에 위치한 아기자기하면서도 깊은 내공이 있는 보배로운 초밥집이 있습니다.  '홍대 나랑가'로도 더욱 알려진 집이기도 하죠. 이곳의 주력은 도로(뱃살) 초밥.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 그 감칠맛에, 추운 겨울 웨이팅도 감수하고 몇 번을 찾았던 집이기도 합니다. 백다섯 번째 고독한 먹기행의 주인공, '나랑가'를 만나보도록 하시죠.  ※ 상세한 매장의 요.. 더보기
(마포구/상암동) 기본을 시작으로 맛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생태탕집, '청진생대구탕'의 생대구탕 2인 고독한 먹기행 (74) - 마포구 상암동의 '청진생대구탕'청결한 만큼 재료가 싱싱하고 맛도 정갈한 집. 그래서 속도 더 시원.'기본'을 시작으로 맛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집이다.직장 생활로 인해 꽤나 많은 시간들을 상암동에서 보냈었던 필자입니다. 방송국들과 건물들이 들어서는 과정들을 몸소 눈에 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. 때문에 상암동의 맛집이라? 하면 조금 자신이 있기도 한 필자였지요. 소개할 곳은 그런 곳 중 하나입니다. 주로 겨울 또는 으슬으슬한 기운을 느낄 때 지체 없이 방문하던 집인데. 생각해 보면 코로나가 기승인 탓에 22시 제한을 견뎌야 했던 3년 전쯤, 멀리 나가기도 애매해 이곳을 자주 들렀던 것도 같네요. 일흔다섯 번째 먹기행. 생태탕, 생대구탕, 찜 등을 메인으로 깔끔하게 서비스 중인 .. 더보기
(마포구/상암동) 직장인들을 위한 다이닝 이자카야, '모리타'의 생아구튀김과 궁채볶음 고독한 먹기행 (28) - 마포구 상암동의 '모리타'좋은 맛 때문인가?당시 못 찍은 사진도 건졌고, 절친한 동생과 일본에서의 추억도 함께 건졌다.직장생활이 한창이던 때, 술 한 잔의 맛집을 찾아 헤매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. 당시 사진만 제대로 찍어뒀었어도 집필의 소재로 삼을 만한 집들이 한가득일 텐데요. 참으로 후회스럽더군요. 상암동 먹자골목의 '모리타'도 그 중 한 곳인데요. 다시 찾은 모리타는 꽤나 많이 바뀌어 있더군요. 외부는 크게 바뀐 흔적이 없으나 내부는 좀 많이 달라졌습니다. 스물여덟 번째 먹기행은 상암동의 일식 맛집. 음, 이자카야 맛집이라 해도 되겠습니다. 다이닝 이자카야로 이 구역에서 끗발 좀 날리는 상암동의 '모리타'입니다. ※ 상세한 매장의 요약 정보는 본 게시글 최하단에 정리해 두었.. 더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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